전시관

다양한 전시와 특별한 체험이 기다립니다

  • 진행 신암리, 바다를 무대로 삼다
  • 신암리, 바다를 무대로 삼다
    기간 :
    2019.10.01 ~ 2019.12.22
    장소 :
    특별전시실 1
    전시품 :
    토제여인상, 융기문토기, 고래뼈 등 300여 점
    설명 :

    2019년 울산박물관 특별전


    신암리, 바다를 무대로 삼다.


    ○ 전시 기간 : ‘19. 10. 1.(화) ~ ’19. 12. 22.(일)

    ○ 전시 장소 :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 1

    ○ 개  막  식 :  2019. 10. 1.(화) 14:00, 울산박물관 1층 로비

    ○ 전시 소개

        울산박물관에서는 2019년 하반기 특별전으로  '신암리, 바다를 무대로 삼다'를 준비하였습니다.


    신암리 유적은 울산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일제강점기에 발견된 이후 여려 차례 발굴 조사를

    통해 다량의 덧무늬토기를 비롯해 석영제 돌도끼, 옥 귀걸이 등이 출토되었습니다.

    ​다양한 유물을 통해 우리는 8,000년 전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바다를 무대로 어떻게 삶을 꾸려나갔는지

    그 모습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의 신석기시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현재도 바다를 무대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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