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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 울산 영축사, 천년의 신비에서 깨어나다.
  • 울산 영축사, 천년의 신비에서 깨어나다.
    기간 :
    2018.05.01 ~ 2018.08.26
    장소 :
    특별전시실 1
    전시품 :
    청동 향로 등 290여점
    설명 :

    ○ 전시 주제 : 울산 영축사, 천년의 신비에서 깨어나다.

    ○ 기간 장소 : ‘18. 5. 1.(화) ~ ’18. 8. 26.(일),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 1

    전시 소개

      울산시 울주군 문수산 일원의 남쪽 기슭에 영축사 터가 있었습니다. 『삼국유사』三國遺事 에 절이 세워지게 되는 이야기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영축사는 중요한 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사 전까지 폐사지로 ‘영축사’의 존재를 짐작만 해 왔습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학술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터로만 남아있던 영축사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총 5차 조사에 거쳐, 영축사가 창건 당시 통일신라시대 전형적인 쌍탑일금당식 가람배치를 가진 사찰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출토유물 1700여점을 통하여 신라 신문왕 3년, 683년에 창건된 이후 고려시대까지 울산 불교의 중심에 있었던 대사찰이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수도인 경주 지역의 주요 사찰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규모와 위상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5년 간의 발굴조사와 연구 성과를 ‘울산 영축사’ 특별전을 통해 공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가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울산 불교문화, 나아가 당시 울산의 위상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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